*아침뉴스가 한국인 교민에겐 큰 흥미가 없다는 의견이 있어서 주말 새 있던 SNS상 보도를 모아서 보내드립니다.
Bác sĩ khẳng định 'truyền cà phê qua hậu môn thải độc' là sai quá sai
의사, '커피관장 해독' 비정상이라 단언
26/12/2022 05:45 GMT+7

베트남에서 틱톡,페이스북 등을 통 '커피 관장'이 유행하나 효과가 없고 위험하다는 의사의 말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도 예전에 언론에서 다룰 정도로 유행했다가 요즘은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블로그 등지에 의사라는 몇몇이 제대로 하면 안전하다며 자꾸 권장하네요 ....

구글에서 '커피 관장'으로 치면 저렇게 옹호하는 글이 더 상단에 뜹니다... 심지어 하지 말라는 사람들을 '반대론자'로 말하며 마치 찬반양론이 있는 방식인양 홍보하는데...주로 변비가 심한 여성들에게 꽤나 끌리는 유혹인가 보더군요.


크리스마스에 다들 많이들 드셨네요..
(사진을 찍은)하노이 미딩 거주 일본 교민 왈: "크리스마스에 소주가 몇 병 소비되는 지 알고 싶다"
저도 궁금합니다..


Bells arrive from Germany, to ring again at Notre Dame Cathedral
Sat 12/24/2022, 12:40 pm (GMT+7)

2017년부터 개보수중인 호치민 노틀담 대성당에 독일에서 만든 종과 나무틀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원래 23년 완공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지연되어 27년 완공예정으로 1400억 동이 소요되었습니다.
Con cua nặng hơn 1,4 kg giành giải nhất cuộc thi Sumo Crab tại Cà Mau
1.4kg 넘는 게, 까마우성 스모 크랩 대회 최우수상 차지
23:20 25/12/2022

베트남 남부 까마우(Cà Mau)성 게 축제의 일환으로 40마리 게 중 최고 큰 게에게 수여하는 스모 게(Sumo Crab, 역주-아마 일본스모 선수를 연상한 듯)칭호를 11번 1.452kg의 '빈즈Bình Dư'라는 별명의 게가 수상했습니다.

1500만동 가치의 부상이 수여됩니다.

'베트남의 메시'라 불리는 응우옌 꽁 프엉 선수가 일본 요코하마FC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2016년에도 일본 미토 홀리호크(水戸ホーリーホック)에서 잠시 뛴 적 있었습니다.
#베트남오늘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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