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써야할 주제를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 중이다. 지금은 센과 치히로 ost 어느 여름날을 듣고 있다. 그냥 흘러나왔다. 유튜브 뮤직에서, 나는 듣는 거 잘 가리지 않는 편이니까.-나는 먼저 배달음식을 시켜먹자고 한적도 별로 없고, 모든 가리는 법이 없던 것 같다- 항상 에세이로 쓸 주제가 있다는 것은 감사해야하는 일이다. 에세이는 곧 일기이기도 하지만, 내 일기는 조금은 늘 공격적이기도 해서, 이렇게 독자님들에게 인사를 드릴때 메일링 서비스로 쓰는 건 조금은 무리수일수도 있다.
나같은 경우 성인애착유형 검사에서 불안정애착(혼란)(공포회피형)이 나왔다. 소메 언니의 말로는 안정형으로 될 수 있으니 괜찮다. 라고 위로를 해주었는데 으흠.. 단어로만 보아도 그렇게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어떤 건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어서 검색을 해봐야할 것 같다. 여러분들도 애착검사를 해보시길.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