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가로이 출판사에 송부해야할 원고를 쓰고 있다. 한글파일이 제법 무거워졌다. 잘 안 열리기도 하고, 인쇄를 할 때 자주 멈추는 편이다... 지난달 카페를 너무 자주 이용해서, 지출이 많아졌다. 5월달은 조금 아껴보자 했는데 1일이 되자마자 커피를(디카페인 콜드브루)를 생각없이 사먹는 바람에 지출이 생각보다 많아졌다. 그로인해 이달은 아껴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고 카페를 가지않고 도서관 디지털 자료실을 이용하거나 집에서 글을 써보자! 라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사람들을 만나는 일도 많았기 때문에 이달은 사람 만나는 것도 줄여야지 싶다. 산 것중에 가장 잘 샀다고 생각하는 건 비즈 스트랩이다. 비즈 스트랩이 눈에 들어온 건 조금 시간이 됐는데 김포공항에서 3천원에 특가로 판매할 때 살 걸 그랬다. 그때 못사니까 가격이 다 6천원이어서 슬픈 와중에, 두개에 만원에 준다는 부평! 그래서 소메언니와 하나씩 해서 만원에 구입했다. 비즈가 너무 예뻐서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 든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