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셀프염색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마이유스에 천우희님 머리색이 너무 예뻐서 딱 그렇게 염색하고 싶었죠.

갑자기 셀프염색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마이유스에 천우희님 머리색이 너무 예뻐서 딱 그렇게 염색하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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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생활 5년만에 '작가컨택'이 왔다.
연차가 쌓이면 작컨을 받는다..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내가 프로필 사진을 찍은 이유
오디션이란 새로운 기회. 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
내가 얼마나 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인지 또다시 알게 된건 동생과 네일을 받으러 갔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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