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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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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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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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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2
컷트의 결과는???. * 월요일에 컷트. 나는 새로운 변화에 겁을 내는 편이다. 계속 기른 머리가 짧아진다는 것. 잘못 잘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빠트릴순 없다. 그치만 언젠가는 잘랐어야하는 일. 머
글의 세계
1. 글이라는 건 참 매력이 있는 존재다.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나는 쓰는 편을 더 즐기는 스타일인데, 글이라는 건 일기건 에세이건 소설이건 뭐건간에, 내 안에 있는 걸 분출하는
일기 | 2024 07 05-
1. 출간일이 잡혔다. 7월 10일이다. 표지가 너무 예쁘게 제작되어서 더 구미를 당기는 것도 있을 것도 같고. 기대가 된다. 작년부터 쓴 소설인데 9개월이 걸린 것 같다. 다른
초여름
주요우울증. * 여름을 받아드리기 힘들어 온몸에서 몸서리 치는 초여름. 일단 몸이 자잘하게 아프다. 더위를 원채 못견뎌하는 나는 작게 아픈 것에도 꽤 많이 아팠다. 처음엔 식중독 때문에 힘들어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1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
일기 | 2024 05 02 목요일
쓸땐 쓰더라도 아낄땐 아끼자. 지금은 한가로이 출판사에 송부해야할 원고를 쓰고 있다. 한글파일이 제법 무거워졌다. 잘 안 열리기도 하고, 인쇄를 할 때 자주 멈추는 편이다... 지난달 카페를 너무 자주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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