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BGM Picks

이게 AI툴로 만든 음악?!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음악들

우리가 듣는 건 출처가 아니라 결과: AI 툴의 도움을 받았어도 전혀 이질감 없는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2026.02.05 | 조회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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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콘텐츠를 위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음악’을 고르는 기준. "매주 목요일 발행됩니다." with LUPYN Music(루핀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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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이 발전하면서 이제는 전문 음악가가 아니더라도 음악을 만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분들을 '작곡가, 뮤지션'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도 분분한데요. 제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글쎄요. 툴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 귀에 들리는 음악이 듣기 좋고 완성도가 괜찮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해보니까 정말 어떤 노력도 없이 '딸깍' 하고 마우스질 몇 번으로 좋은 음악은 절대 안 만들어져요. AI 툴을 쓴다고 해도 적지 않은 수고와 디테일에 집중하는 감각이 있어야 괜찮은 음악이 나옵니다.

AI툴을 음악 제작에 활용했다고 그저 그런 비슷한 음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있을 거에요. 이는 반만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도구라는 건 모름지기 이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차이가 굉장히 크잖아요. 무드 위주의 단순한 프롬프트로 뽑아내기만 한 음악은 확실히 '안전하고 뻔한 선택'을 한 AI 특유의 느낌이 묻어나지만, 어떤 경우는 기존 음악 제작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훌륭한 수단이 되어 주기도 하죠.

오늘의 곡은 AI툴을 활용해도 이렇게 훌륭한 퀄리티의 음악 제작이 가능하다,라는 걸 알려드릴 만한 것들로 엄선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AI 툴 음원이 '지겨운 AI 티나는 뻔한 소리'로 생각하셨다면 한 번 들어보시면 놀랄 거에요. 금번 레터에서는 정식으로 발매하여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청취가 가능한 음악들로 골랐으니 참고해주세요.

어떻게 만들어졌냐보다 중요한 건,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각
어떻게 만들어졌냐보다 중요한 건,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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