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어김없이 AI 활용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낉여온 루픽레터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낉인 건 아니고 잘 만들어진 것들을 하나하나 물어다 모아온(...) 거죠. 오늘의 AI 플리 트랙 주제는 EDM, 그 중에서도 비교적 대중적인 딥하우스 느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모았습니다.
EDM은 그 특성상 밴드 사운드에 비해 간결한 악기로 라이브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으로 대중화가 비교적 빠르게 이루어졌고,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범위가 확장되어 왔죠. 그래서인지 AI 툴을 활용한 음악 제작에서도 빠르게 시도되고 있는 것 같아요. 리듬과 악기 패턴이 뚜렷해 AI 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하기도 하구요. 그치만 절대로 음악적인 모험은 하지 않는 AI의 특성을 넘어서는 섬세한 사람의 터치를 어떻게 살려낼 수 있는가가 관건이겠죠. 사실 AI 쓰면서 안 그런 장르가 어딨겠으며, 생각해 보면 사실 음악만 그런 것도 아니니까요.
어쨌든, 오늘은 AI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EDM 중 인상 깊게 들은 플레이리스트들 모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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