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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s 깔깔지식집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한 방대하고 얕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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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누가 열었냐구요?
마...많아요. 롹밴드도 있고 잔잔한 포크밴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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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도 아름답기에
노이즈를 악기로. 타잔부터 시작해서 참 멀리까지 왔습니다. 벌써 악기에 전기를 꽂는데까지 왔어요. 장족의 발전이죠.
노오란 샤쓰입은
말많은 하율's. 언제나 새로움은 낯설기 마련입니다. 서양음악도 역시나 그랬을거에요. 중임무황태 궁상각치우 5개의 음정, 5개의 감정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안타깝게도, 사회적이다
우리 인간은.. 요즘은 모두 각자 케이지에 담겨 삽니다. 한국 1인가구 비율 36%.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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