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남긴 타인의 취향 : 동두천

<미8군 쇼>에서 시작된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2026.07.27 | 조회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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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가보지 않았는데도 익숙한 동네가 있으신가요? 제겐 동두천이 그랬어요. 아빠가 좋아하던 언더그라운드 밴드 음악을 찾다 보면 미군부대니, 동두천이니 하는 지명이 튀어나왔거든요. 한국 대중음악의 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GPS를 켜고 가까이 가볼 생각은 못 했던 곳. 오늘의 편지는 동두천 이야기입니다.

치열한 경쟁의 장, <미8군 쇼>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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