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 매거진

[달램] 마음-이음 매거진 7월호

온전히 나를 위해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 달램의 마음-이음 매거진이 도착했습니다 💕

2026.07.16 | 조회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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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푹 못 자고, 자꾸 뭘 먹고 싶고.. 나 요즘 왜 이러지?"

분명 피곤한데 밤이면 오히려 또렷해지는 정신, 자다가도 몇 번씩 깨는 새벽.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늦은 밤 자꾸만 무언가를 찾게 되는 날들. 푹 잤다고 생각해도 아침이 개운하지 않은 요즘이 이어지고 있진 않으신가요?

이런 모습은 의지가 약하거나 게을러서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미처 말로 꺼내지 못한 이야기를, 잠과 식욕이라는 가장 솔직한 방식으로 몸이 대신 전하고 있는 것이죠. 불면과 폭식은 그렇게 마음이 보내오는 작은 신호일 수 있어요.

흔히들 불면이나 폭식을 고쳐야 할 습관이라고만 말하죠? 하지만 사실은 나를 좀 돌봐달라는 마음의 목소리라고도 말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 신호를 탓하며 애써 누르는 대신, 가만히 귀 기울여 보는 데서 회복이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 미뤄둔 마음은 결국 몸의 신호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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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향해 달리다 보면, 감정이랑 감각은 자꾸만 뒤로 밀려나잖아요. 그렇게 미뤄둔 마음은 결국 갑작스러운 눈물이나 짜증, 잠이나 식욕 같은 몸의 신호로 돌아오곤 해요.

그래서 오늘은, 뇌과학이 알려주는 작은 회복법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흐트러진 감각을 정돈하고 다시 나를 가만히 돌아보는 방법이요.


💌 폭식과 불면, 사실은 마음이 보낸 신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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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소한 고민으로 상담받아도 되나…?

오늘은 이런 마음으로 오래 망설이다, 상담을 받으러 간 어느 직장인의 이야기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폭식이랑 불면이 이어지던 하루하루를 견디다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처음으로 그 이면에 있던 본인의 모습을 처음 마주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인정받고 싶어서 쉼 없이 달려온 것이죠.

신기하게도 본모습을 인지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그렇게 괴롭던 불면도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망설이는 당신에게, 15년차 상담심리사가 건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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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받는다고 뭐가 달라질까?", 이런 의심에 선뜻 마음을 못 내고 계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망설임 끝에 상담실로 향한 직장인들과 15년 동안 함께한 상담심리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망설이다 조심스레 한 걸음 내디딘 분들이 상담을 하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체크하기

요즘 내 몸은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요? 아래 항목 중 해당하는 개수를 세어보세요.

  • 잠들기 어렵거나, 자다가 자주 깬다
  • 충분히 잤는데도 개운하지 않다
  •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 자꾸 먹게 된다
  • 어깨, 목, 가슴이 자주 뭉치고 답답하다
  • 이유 없이 마음이 가라앉거나 공허하다
  • 0개에서 1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예요. 지금의 리듬을 잘 지켜주세요.
  • 2개에서 3개: 마음이 슬슬 신호를 보내는 중이에요. 잠시 멈춰 나를 돌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 4개 이상: 몸이 꽤 또렷하게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혼자 견디기보다, 전문가와 한번 이야기 나눠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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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더 이상 혼자 견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메일을 받으셨다면 우리 회사가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니,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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