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램입니다.
오늘은 뉴스레터 대신 새로운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달램의 새로운 AI 마음건강 서비스, ‘달램톡’을 런칭합니다!🚀
상담 제도가 있어도, 구성원이 힘든 바로 그 순간에 상담사가 곁에 있기는 어렵습니다. 상담을 신청할지 고민하는 시간, 예약을 기다리는 시간, 늦은 밤과 주말에는 더 그렇습니다.
달램톡🩷은 전문가가 곁에 없는 시간을 AI가 채우고, AI가 닿지 못하는 깊이는 전문가가 이어받는 마음 돌봄 서비스입니다.
1️⃣ 작은 행동 하나로 끝나는 대화
달램톡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관점을 하나 사려본 뒤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까지 함께 찾습니다. 번역투의 AI 상담이 아니라, 한국어의 표현과 감정의 미묘한 차이를 고려해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지향합니다.
2️⃣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할 땐 전문가에게로
모든 고민을 AI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달램톡의 목표는 아닙니다.
대화 중 위험 신호를 살피고, 더 깊은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흐름을 전환해 전문적인 도움을 안내하거나 달램 전문상담으로 연결합니다.
또한 이용자가 동의하면 달램톡에서 나눈 내용을 전문상담에 연계할 수 있어, AI와 전문가의 도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3️⃣ 일상적인 마음 돌봄은 AI로, 전문상담은 필요한 순간에
기업이 모든 구성원의 일상적인 마음 고민까지 전문상담만으로 지원하기에는 비용과 상담 자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달램톡은 일상적인 마음 돌봄의 접점은 AI로 넓히고, 전문적인 개입이 필요한 순간에는 상담 자원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개인의 상담 내용은 담당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대신 익명으로 집계된 이용 현황과 조직의 마음건강 흐름, 전문상담 연계 현황을 확인해 이후 프로그램과 지원 방향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달램톡은 전문상담을 대체하는 AI가 아니라,전문상담이 닿기 전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닿는 마음 돌봄입니다.
🎁 출시 기념, 10월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기존 달램 이용 고객이 아니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휴대폰 번호 입력 → 본인 인증 → 기업코드 입력 → 달램톡 시작
📌 기업코드: DALLEMTALK
기업코드는 10월 30일까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필요할 때 떠올릴 수 있도록
오늘 바로 상담을 신청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필요해졌을 때,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상담이 있다는 것. 그것만 기억해두셔도 충분합니다.
필요한 순간에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상담 신청 링크를 남겨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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