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옵형😎)우리 응답이들🖐 월간 시리즈와 작별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온 옵형이야.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응답이들과 함께해 왔는데도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매번 긴장되는 것 같아🤣 지난 마지막 월간 시리즈에서 살짝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AI에 대한 이야기를 가져왔어🤖
요즘 회사에서도 AI 이야기 정말 많이 들리지 않아? ChatGPT는 이제 너무 익숙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AI 서비스가 등장하다 보니 가끔은 이런 생각도 들어. “나만 너무 뒤처지고 있는 거 아니야?😨”하고 말이야. 사실 옵형은 AI 전문가도 아니고, 마케터도 아니야.
AI 관련 기사를 봐도 모르는 용어가 훨씬 많고, 새로운 AI가 나왔다고 하면 신기해하다가도 결국 마지막에는 “그래서 이걸 내 업무에서는 어떻게 쓰지?”라는 생각으로 끝나는 평범한 6년 차 직장인이거든😂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굳이 클로드 코드니, 스킬이니 하는 것들을 알아야만 AI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새로운 콘텐츠인 AI 프롬프트립✈️에서 옵형은 어려운 AI 기술을 설명하기보다 “이거 회사에서 한번 써봤는데?”, “요즘 이 프롬프트 유행하던데?” 싶은 것들을 직접 하나씩 찍먹해 보려고 해🥄
그래서 AI 프롬프트립✈️ 첫 번째 찍먹은 거창한 AI 서비스 대신, 옵형이 실제 업무에서 AI 사용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해볼게🔊
✅ AI 찍먹 ① 함수 이름도 모르는데요? 엑셀 공부 따로 할 필요 없어짐
옵형이 AI를 가장 부담 없이 사용하는 업무 툴 중 하나가 엑셀이야. 조금 창피하긴 하지만 나 정말 엑셀 못하거든😰 아는 함수라고는 SUM, AVERAGE, VLOOKUP, COUNTIF 정도였어.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게는 기본으로 보일 수 있는 함수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막막했어. 그런데 그럴 때 나도 모르게 AI부터 찾게 되더라🤣
📌옵형의 AI 찍먹 - 엑셀 함수 사용법 물어보기

예를 들어 B열에 내용이 입력될 때마다 A열에 1, 2, 3… 순서대로 번호가 나타나게 만들고 싶은데, 무슨 함수를 써야 하는지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 그냥 GPT한테 물어봤어. “B열에 내용이 입력될 때마다 A열에 1부터 순서대로 숫자가 나오게 하고 싶어. 수식 만들어줘.” 끝이야ㅋㅋㅋ
이외에도 셀 안에 들어간 불필요한 공백을 한꺼번에 제거하고 싶을 때, 피벗테이블 자료를 활용할 때처럼 뭔가 막힐 때마다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하고 있었어👌 예전 같았으면 검색창을 열고 ‘엑셀 값 있을 때 자동 번호 함수’, ‘엑셀 공백 제거 함수’ 같은 검색어를 이것저것 바꿔가며 블로그를 찾아봤을 거야.
그런데 AI는 함수 이름을 몰라도 괜찮더라고. 방법을 알려주면 그때 “COUNTA가 뭐야?”, “그럼 중간에 빈칸이 생기면 어떻게 돼?”처럼 다시 물어보면 되니까. AI를 잘 사용하려면 멋진 프롬프트부터 알아야 할 줄 알았는데, 정작 옵형은 엑셀 함수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필요한 걸 물어보면서 AI를 쓰기 시작하고 있었던 거지😂
🥄 옵형의 찍먹 후기 #1
검색하려면 ‘뭘 검색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하지만, AI에게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었다.
✅ AI 찍먹 ② 답을 달라고 했는데, 내 생각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AI로 엑셀에 대한 내용을 이것저것 물어보다 보니 옵형이 AI를 쓰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졌어😮 회사에서 여러 현황과 데이터를 가지고 보고 자료를 만들다 보면 머릿속에 내용은 잔뜩 있는데 “그래서 이걸 어떤 순서로 이야기해야 하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
현장에서 사업이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새로운 운영방식을 도입하는 게 정말 적절한지,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까지. 각각의 내용은 알고 있는데 이걸 하나의 논리로 정리하는 게 어려웠거든🤯
📌 옵형의 AI 찍먹 -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서 사업 방향 잡아보기

그래서 AI에게 완성된 보고서를 만들어 달라고 하기보다 내가 알고 있는 상황을 하나씩 설명하기 시작했어👌”현재는 이렇게 운영하고 있어” ▶️ “그런데 현장에서는 이런 문제가 있어” ▶️ “이런 대안도 검토했는데, 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 ▶️ “결론적으로는 이 방향에 조금 더 집중했으면 좋겠어”
📌 옵형의 AI 찍먹 - 트렌드 조사를 통해 사업 방향 인사이트 찾아보기

이렇게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까 흩어져 있던 생각이 조금씩 현황 → 문제 → 검토 → 판단 → 결론의 흐름으로 정리되기 시작하더라고😮 여기서부터 AI를 보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 생각보다 이게 꽤 유용하더라고. 답을 받기 위해 AI를 열었는데, 대화를 하다 보니 오히려 “잠깐,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게 뭐였지?”를 내가 다시 생각하게 되니까.
🥄 옵형의 찍먹 후기 #2
AI가 내 생각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흩어진 생각을 꺼내놓고 정리해보는 상대가 될 수도 있었다.
✅ AI 찍먹 ③ AI 쓰는 법을 AI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조금 재미있는 경험도 있었어. 주변에 선배들 보니까 PPT 파일을 작성할 때, *NotebookLM을 이용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옵형도 NotebookLM을 활용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었거든.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어. “NotebookLM한테 뭐라고 시켜야 하지?🤔”
※NotebookLM은 내가 넣은 자료를 AI가 분석해 요약·질의응답하고, 보고서·브리핑 문서·학습 가이드·마인드맵·발표자료·오디오/영상 요약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만들어주는 구글의 AI 도구야.
명령어를 어떤 식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결국 다시 ChatGPT를 열었어. 내가 NotebookLM으로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누구에게 보여줄 자료인지, 어떤 내용이 강조됐으면 좋겠는지 GPT한테 설명하고 NotebookLM에 입력할 프롬프트 자체를 같이 만들기 시작한 거야.
📌 옵형의 AI 찍먹 - 다른 AI에게 사용할 프롬프트 만들어보기

물론 처음 만들어준 프롬프트를 그대로 사용한 건 아니었어.
”결론이 먼저 보였으면 좋겠어.” ▶️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그대로 살려줘.” ▶️ “너무 컨설팅 보고서 같은 어려운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문장은 ‘~합니다’보다 보고서에서 사용하는 명사형으로 끝났으면 좋겠어.”
옵형이 원하는 조건을 하나씩 이야기하면서 프롬프트를 계속 수정했지💡 그리고 완성된 프롬프트를 다시 NotebookLM에 넣어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식으로 활용했어. 생각해보면 조금 웃기지 않아? AI 쓰는 법을 다른 AI한테 물어보고 있으니까😂
🥄 옵형의 찍먹 후기 #3
새로운 AI가 나올 때마다 사용법을 전부 공부할 필요는 없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다면, 시작하는 방법도 AI에게 물어볼 수 있으니까.
🍽️오늘의 AI 찍먹 후기
처음 AI를 사용할 때는 거의 “이거 어떻게 해?” 라고 물어봤어. 그런데 조금 익숙해지니까 “내가 가진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 로 질문이 달라졌고, 최근에는 “내가 하려는 일을 다른 AI에게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 까지 바뀌고 있더라고.
물론 AI 에 대해서 아직도 모르는 게 훨씬 많아😂 그래도 예전에는 AI에게 ‘답을 받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요즘은 AI와 대화하면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구체화하는 과정’도 꽤 중요하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있어. 그리고 여기까지 생각하다 보니까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어. 새로운 AI 툴을 누구보다 빠르게 써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결과를 만들고 싶은지”를 내가 먼저 알아야 AI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해보면 마케팅도 비슷하잖아😮 어떤 채널을 사용할지,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어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하려는지’가 명확해야 하니까. 아직 마케팅을 잘 아는 건 아니라서 “AI와 마케팅의 본질은 이것이다!” 같은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건 아니야😂
다만 이번에 AI를 이것저것 찍먹해보면서 느낀 건 하나야. 결국 중요한 건 AI에게 얼마나 멋진 명령어를 입력하느냐보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얼마나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인 것 같아. 그래서, 다음에도 써먹을 거냐고?” 당연하지😎 아직 잘 몰라도, 일단 물어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니까! 다음 AI 트립에서는 AI를 다르게 찍먹해본 후기를 가지고 올게!

(에디터 루카🏀)우리 응답이들🖐 옵형의 AI 찍먹 재미있게 봤어? 옵형이 “AI를 잘 몰라도 일단 물어보자!”는 이야기를 해줬다면, 루카는 여기서 한 발만 더 들어가 보려고 해.
이번 딥다이브에서는 7월에 공개된 ChatGPT Work와 내가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Playwright MCP를 같이 살펴볼게😎
✅AI 딥다이브 ① AI에게 질문과 함께 일 하나를 맡겨보자! ChatGPT Work

지난 7월 9일, OpenAI가 ChatGPT Work를 공개했어. 이름만 보면 “회사에서 쓰는 ChatGPT인가?” 싶지? 그런데 핵심은 회사용 요금제가 아니야.
기존 Chat이 빠르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대화 상대에 가깝다면, Work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여러 단계를 이어서 결과물까지 만드는 AI야. 자료를 조사하고, 파일을 분석하고, 연결해 둔 앱을 참고해서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같은 완성본까지 만들 수 있어. (OpenAI 공식 소개)
예를 들어 이전에는 이렇게 물어봤잖아.
그러면 AI가 알려준 내용을 보고 데이터를 찾고, 표를 만들고, 회의용 문서로 정리하는 건 사람이 해야 했어. 그런데 Work에는 이렇게 일 하나를 통째로 넘길 수 있어.
질문 하나가 아니라 조사 → 분석 → 정리 → 결과물 제작을 한 묶음으로 맡기는 거야.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앞으로 AI를 잘 쓰는 기준이 조금 달라질 수 있거든. 예전에는 “프롬프트를 얼마나 멋지게 쓰느냐”가 중요해 보였다면, 이제는 내가 무슨 일을 맡기고 싶은지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 거지.
근데 여기서 “알아서 잘해줘”라고 하면 정말 알아서 잘해줄까? 아쉽지만 꼭 그렇진 않아😂 사람한테 일을 부탁할 때도 목적과 마감 기준을 알려줘야 하는 것처럼, AI에게도 업무 요청서를 주는 게 좋아.
길게 쓰는 게 핵심은 아니야. 목적지와 도착 조건을 알려주는 것, 그게 핵심이야✈️
✅AI 딥다이브② Playwright MCP로 사이트 행동까지 제어해보자
그런데 AI가 사이트에 들어가 클릭까지 할 수 있을까? ChatGPT Work를 보다 보니 궁금한 게 하나 생겼어. “문서를 만들어주는 걸 넘어, AI가 실제 사이트에 들어가서 버튼까지 눌러줄 수는 없을까?🤔” 이때 등장하는 게 바로 MCP(Model Context Protocol)야.

MCP는 AI와 외부 데이터·도구를 이어주는 공통 규격이야. 공식 문서에서는 흔히 AI용 USB-C라고 비유해. 노트북에 USB-C로 마우스나 모니터를 연결하듯, AI에도 MCP를 통해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거지. (MCP 공식 문서). 그중 루카가 소개하고 싶은 건 Microsoft가 만든 Playwright MCP야.
MCP가 AI에게 여러 장비를 연결하는 단자라면, Playwright는 그중에서도 브라우저를 움직이는 손에 가까워. AI가 웹페이지의 구조를 읽고, 버튼을 누르고, 값을 입력하고, 다음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거든.
“결국 화면 보고 마우스 클릭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재미있는 건 Playwright가 화면의 위치를 눈대중으로 찍는 방식만 쓰는 게 아니라는 거야. 웹페이지의 구조화된 접근성 정보를 읽고 “이건 로그인 버튼”, “이건 날짜 입력창”처럼 요소를 구분해. (Playwright MCP 공식 문서)
마케터나 일반 직장인이 매일 하는 작지만 귀찮은 클릭 노동과 꽤 잘 맞지😎
다만 MCP만 연결하면 모든 사이트가 마법처럼 척척 돌아가는 건 아니야. 사용하는 AI가 MCP를 지원해야 하고 처음에는 설치와 권한 설정도 필요해. 사이트 화면이 바뀌거나 캡차가 나타나면 AI가 멈출 수도 있고.
USB-C를 꽂았다고 모든 기기가 저절로 작동하는 건 아닌 것처럼, 연결은 시작일 뿐이야.
📌 루카는 카페24 반복 업무에 붙여봤어
설명만 들으면 아직 조금 멀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루카가 실제로 반복하던 카페24 업무에 붙여봤어. 루카가 하던 일은 이런 흐름이야.
카페24 로그인 → 애널리틱스 이동 → UTM 분석 선택 → 날짜를 전일로 설정 → 기여기간 확인 → 스프레드시트에 기입
한 번만 보면 별일 아니야. 문제는 이걸 매일 해야 한다는 거지😂 매번 같은 메뉴에 들어가고, 날짜를 어제로 바꾸고, 기여기간이 맞는지 본 뒤 파일을 내려받아야 했어. 클릭 몇 번의 문제라기보다 “오늘도 이거 해야 하는데” 라고 계속 기억해야 하는 게 은근히 귀찮더라고. 그래서 Playwright를 활용해서 AI에게 이렇게 부탁해봤어.
“카페24 애널리틱스에서 UTM 분석 메뉴로 이동해줘. 조회 기간은 어제로 설정하고, 기여기간이 지정한 기준과 같은지 확인해.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고 해당 내용을 스프레드 시트에 기입해줘.
이걸 해보고 재미있었던 건, 단순히 버튼을 대신 눌러준다는 점이 아니었어. 내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하던 일을 AI에게 설명하려니까 업무 순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고.
어느 메뉴로 들어가야 하는지, 날짜는 어떤 기준인지, 기여기간은 얼마인지, 어디에서 멈추고 사람에게 확인받아야 하는지까지 정해야 했거든. 결국 자동화를 하려면 내 업무부터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했던 거지.
⚠️편하다고 모든 권한까지 넘기면 안 돼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도 있어. Playwright MCP는 기존에 로그인된 브라우저 상태를 활용할 수도 있어서 편해. 근데 편한 만큼 AI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는 뜻이야🫢
처음부터 관리자 전체 권한을 주고 결제·삭제·발송까지 맡기는 건 추천하지 않아. 백업하기 쉬운 일부터 하는 것을 추천할게!
Playwright 공식 문서에도 이 도구 자체가 보안 경계는 아니라고 적혀 있어. AI가 클릭을 잘한다고 해서 그 결과까지 무조건 맞는 건 아니야. 사이트 화면이 바뀌면 엉뚱한 필터를 선택할 수도 있으니까 마지막 확인은 꼭 필요해.
AI에게 클릭은 맡겨도, 권한과 마지막 확인까지 맡기면 안 되는 거지.
👀오늘의 AI 딥다이브 요약해보기👀
👉 ChatGPT Work: 질문 하나에 답하는 걸 넘어, 여러 단계의 일을 결과물까지 이어주는 AI
👉 MCP: AI와 외부 데이터·도구를 연결해주는 공통 규격
👉 Playwright MCP: AI가 브라우저에서 클릭·입력·이동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옵형은 이번 여행에서 “AI를 잘 몰라도 일단 물어보는 것”을 보여줬어. 루카는 그 다음 단계로 “그럼 이 일을 어디까지 맡겨볼까?”를 파고들어 봤고.
두 이야기를 같이 놓고 보니까 AI 활용 방식이 조금씩 바뀌는 게 보이지 않아?
무엇을 물어볼까? → 어떤 일을 맡길까? → 어디에서 사람이 확인할까?
앞으로 AI를 잘 쓰는 사람은 화려한 프롬프트를 많이 외운 사람이 아닐지도 몰라. 자기 업무를 순서대로 나누고, 필요한 자료와 권한을 정하고, 어디까지 하면 끝인지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잘 쓰게 될 거야😎
AI 프롬프트립의 첫 번째 여행✈️이라 앞으로 우리가 어디로 갈지는 아직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어😅 옵형의 AI 찍먹🥄과 루카의 AI 딥다이브🌊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AI를 여행해보는 거지. 그래서 처음부터 거창하게 정답을 정해놓기 보다 일단 같이 떠나보려고 해😉
몇 번 더 떠나다 보면 어떤 달에는 루카가 딥다이브한 AI를 옵형이 다음 달 직접 찍먹해볼 수도 있고, 옵형이 SNS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AI가 루카의 새로운 딥다이브 주제가 될 수도 있겠지😎 우리 응답이들도 AI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다면 아티클 하단의 댓글이나 business@reply-marketing.com을 통해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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