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12월, 그리고 우리의 크리스마스

Happy Christmas!

2025.12.25 | 조회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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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캘린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를 위한 뉴스레터, 메리캘린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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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승객 여러분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메리캘린더는 세계 각국의 크리스마스를 찾아 떠났어요. 그리고 마침내 오늘, 메리캘린더의 여행이 끝나는 날이랍니다. 왜냐고요? 바로 크리스마스니까요! 산타의 부름을 받고 마침내 도착한 이곳, 과연 이곳은 어디일까요?


📍Let’s unfold the map

구독자님에게 올해는 어떤 한 해였나요? 메리캘린더는 열심히 세계를 여행했던 해였어요. 사계절을 여행하며 꽃이 폈을 때, 태양이 이글거릴 때, 선선한 바람에 단풍이 흩날릴 때 구독자님을 생각하며 곳곳의 기념품을 수집해 왔어요. 여기,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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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on My Christmas Bucket List 

세계를 돌아 기념품과 추억을 모아 온 메리캘린더는 마침내 산타 마을에 도착했어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이 가득한 세계를 뒤로하고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 바로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이죠. 산타클로스, 메리캘린더, 그리고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우리는 과연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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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from Santa’s Office

Jema : 구독자님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요? 저에게는 만남과 이별이 가득했던 한 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여전히 떠나온 곳에서 머무는 저에게는 다양한 형태의 만남이 있었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을 배웅할 때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던 눈물을 펑펑 흘리기도 했고요, 또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도 잊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또한, 기존의 인연들과 한껏 더 깊어짐을 느끼는 때도 있었고요. 올해도 결국 제 주위의 사람들이 제 한 해를 만들어 주었더라고요. 알면서도 표현하기는 왜 이리도 어려운지요. 그저 고마워, 한 마디면 되는 걸 괜히 투덜대기도 하는 제 모습을 볼 때면 뭐가 문제야! 하고 소리치게 되죠, 부디 내년엔 보다 좀 더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굳은 결심도 하곤 하는 연말이에요. 지난날의 목표를 두어 짚어 보니 30%는 달성했을까요? 올해는 더 쉬운 목표들로 채워볼까 해요. 그러면 내년 이맘때쯤엔 조금 더 충만한 마음을 가진 제거되어 있겠죠? 이 글을 보고 있는 구독자님에겐 어떤 한해가 기다릴지요, 부디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함께 꿈꾸면 어떤 일이라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Kiki :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의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 구독자님에게 2025년은 어떤 시간으로 남아 있나요? 저는 올 한 해가 ‘배움’으로 가득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새로운 걸 알아가는 설렘도 있었고,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마주하며 더 깊이 이해하게 된 순간들도 있었어요. 그 과정 속에서 조금은 느리더라도, 분명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요. 구독자님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속도로, 충분히 애써오셨을 거예요. 잘한 날도, 마음이 지쳤던 날도 모두 소중한 기록이니까요. 오늘 크리스마스에는 잠시 숨을 고르며, 그동안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올 한 해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구독자님의 겨울이 오래도록 포근하길 바라며, 메리 크리스마스!🎄⭐

Belle : 2025년이라는 긴 여행 끝에 드디어 마지막 목적지에 도착했어요. 1년 내내 세계 곳곳의 크리스마스를 찾아 떠났던 메리캘린더처럼, 구독자님도 일상 곳곳에서 크리스마스를 찾으셨나요?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구독자님이 남긴 반짝이는 여행 기록들. 그 소중한 순간들이 모여 오늘, 바로 이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 평범한 듯 보였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하루하루를 빛나게 살아내신 구독자님께, 진심을 담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잠시 여행 가방을 내려놓고 따뜻하게 쉬어가세요. 곧 시작될 새로운 여행에서 메리캘린더가 다시 구독자님과 함께할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pilogue

차가운 공기가 우리의 볼을 빨갛게 물들이고 거리의 조명들은 아름답게 반짝이는 12월, 마침내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우리는 곧이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겠지요.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면서 보내왔던 2025년과 안녕하고 우리는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믿으며 2026년을 기쁘게 맞이하려고 해요. 지난 1년 간 열심히 달려온 우리는 잠시간 휴식을 가지고 돌아오려고 해요. 어김없이 꽃이 피는 4월, 우리 다시 만나요!

Happ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이번 달, 크리스마스는 어떠셨나요?
궁금한 점, 하고 싶은 말 모두 주저없이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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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yang1

    0
    about 2 months 전

    메리크리스미스 😍

    ㄴ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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