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네,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메리캘린더입니다. 갈수록 시간의 흐름이 참으로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각자의 생활이 너무나도 바쁜지라, 정신없이 살아오다 보니 살랑이는 바람과 알록달록한 꽃이 피는 것을 보면서 저희는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전에 우선 돌아갈 때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야 마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다시 돌아왔답니다. 바쁘고, 괴롭고, 불안한 와중에도 우리만의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며 위로받고 힘을 얻는 것. 그게 바로 메리캘린더가 존재하는 이유가 아니겠어요? 그러니 더욱 반가이 맞이할 수밖에요! 반가워요, 여러분! 앞으로도 (다시) 잘 부탁드려요!
5월 25일 아침 8시에 우리 (다시) 만나요!
메리캘린더와 만나는 시간🕖
매월 25일 아침 8시
메리캘린더를 만드는 사람📝
제마, 키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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