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봐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며칠 전 부모님의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자체가 큰 건 아니여서 별다른 걱정은 안했는데요. 갑자기 아버지가 크게 위독해지셔서 모든 일정을 멈춘 뒤 내려갔다 왔습니다. (현재는 다시 올라왔고, 아버지도 일단 고비는 넘기셨어요.)
레터에서까지 징징대려는건 아닙니다. 고비는 넘기기도 했고요. 그보다, 저는 '텀을 두고 진행되는 설득'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이를 위해선 우선 아래의 스토리를 읽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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