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상황을 겪는 프리랜서 분들이 많다. 만약, 아래의 묘사가 생소하다면 아직은 '한 사이클'을 다 채워본 적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바로, 별다른 이슈가 없는데 일감이 서서히 줄어드는 경우이다.
누군가가 악독한, 저주에 가까운 후기를 남긴 것도 아니다. 큰 실수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갑자기 시장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것도 아니다. 여전에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실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랜딩페이지도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런데도 수입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혹은 수입은 비슷하지만 가까스로 할당량을 꾸역꾸역 채우는 듯한, 숨 막히는 느낌. 이번달은 어찌어찌 할당을 채웠지만 다음달만 생각하면 갑갑하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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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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