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스터'라는 사이트를 아시는 분은 거의 없을겁니다. 만약 존재한다면, 댓글이나 디엠, 블로그 댓글, 카톡 등. '저 알고 있습니다.'라고 한번쯤 남겨주세요. ('아 그렇군요' 정도의 대답만 할 것 같은데, 그냥 조사 차원입니다.)
인포마스터라는 사이트는, 디지털 자료를 올려두고 - 이를 돈 내고 받아가는 구조의 거의 시초격인 사이트였습니다. 지금이야 뭐, 당연한 개념인데요. 당시에는 상당히 참신했지요. 왜냐면, 온디스크 - 케이디스크 등. '용량에 비례해서' 가격이 측정되는게 당연하던 시기에 인포마스터는, 용량이 아닌 '판매자가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가격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지금의 '전자책 판매'처럼요.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