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레터에서는, 리스크가 존재하는 일에 대한 보다 현명한 접근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어느정도 운적인 요소가 뒷받침해줘야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분야에서 나름의 보험을 들어버리는 방식을 소개했었지요. 자칫 잘못하면 삶에서의 중요한 시기를 무의미하게 날릴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나마 갖고 있는 재료로' 누군가를 설득하는 연습을 이야기할건데요. 서로 다른 두가지 집단의 관점에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난이도가 높은 방법이 아니니, 누구나 연습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첫번째 집단은, 어느정도 자리잡은, 혹은 스스로 생각하기에 본인이 시장에서 환영받을만하다고 인지하는 분들입니다. 즉 콧대 높은 집단입니다. 두번째 집단은 반대로, 내가 갖고 있는 강점, 즉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엮어내는 연습'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인 분들이고요. 절대 다수가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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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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