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는 느낌, 그리고 적성 l '내게 맞는 옷' 판단법

Moist Notes

2024.04.12 | 조회 385 |
0
|
from.
촉촉한마케터
첨부 이미지

'자랑'에도 방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솔직히 친구니까 이렇게까지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직장인 친구들 몇몇은 실력에 비해 과한 급여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들도 이를 잘 알고 있고. 

그렇기에, 그들의 '자랑 방향성'은 '나는 오늘도 직장에서, 별로 힘들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 그럼에도 내 연봉은 억을 넘긴다.'라는, '내 노력-가치에 비해 오버페이를 받는 상황'을 자랑의 방향으로 삼는다.

속된말로 '날로 먹고 있음'이 자랑의 포인트가 된다는 것. 사실 이게 잘못된건 전혀 아니지만, 프리랜서나 1인기업 등 나만의 비즈니스를 꾸리려는 이들은 이러한 '날로먹음'을 자랑삼는다면 오래 갈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지식한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 그럼, 스몰 비즈니스의 '자랑의 순간'은 언제여야 하는가. 어떤 느낌을 추구해야만 하는가.

-

콘텐츠를 개별 결제하시면 읽을 수 있어요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Moist Notes

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