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과 주관식 l 자퇴 문제와, 선택권

Moist Notes

2025.01.21 | 조회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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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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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자퇴하는 학생들이 더더욱 많아진다는 기사를 종종 접한다. 당연히, 교우관계 문제 등의 이유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전략적인' 자퇴였다. 학교 시스템의 비효율에 실망한 뒤 자퇴를 결정하는 학생들이 많더라. '버리는 시간'이 많다고 느끼고 있을 테다.

 

이럴 바엔, 그냥 빠르게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패스한 뒤. 수능 공부에만 올인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아 -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겠다는 결론을 내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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