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혹은 귀찮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딸기향 치약'이 존재한다. 양치에 대한 저항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하는 셈이다. 나는 '윤선생' 학습지를 2년 이상 구독했었는데, 당시를 떠올려보면 참 잘 기획된 학습지라는 생각이 든다.
지루할 수 있는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각종 일러스트부터 학습 순서까지. 모두 신경썼다는 느낌을 받는다. 매일 아침 담당 선생님과의 전화 통화가 강제되어 있어서, 나름의 루틴이 만들어지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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