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즈니스의 장점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 단점도 동일합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기에, 경쟁의 강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A라는 사람이 ‘PPT 디자인 해 드립니다.’라는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에 진출하고요. 판매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B라는 사람도 진입하는 구조입니다.
도매매 등의 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떼어 와서, 사람들에게 마진을 붙혀서 파는 것을 보고 너도나도 뛰어든 ‘스마트스토어 대란’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구매대행, 위탁 등도 비슷한 논리입니다. 이제는 카카오뷰 등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지요. 다음은 또 어떠한 아이템이 유행을 탈까요.
그리고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미 단물이 다 빠진 이후에, 돈이 벌리지 않으니 아이템을 세상에 공개하는 구조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그래서 판매자들은 머리를 씁니다. ‘아이템 선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말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에, 아이템을 선점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이에 후킹되어 강의나 전자책을 구입합니다. 그렇지만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지요. 왜냐하면, 어차피 지금 당장은 돈을 벌어도, 조금만 지나면 시장이 포화되기에, 수입이 끊기게 되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셋팅 이후에 돈이 지속적으로 벌리는 구조였는데 말입니다.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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