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메뉴얼이 없기에, 소형 기업 혹은 1인 기업들은 자주 휘청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나에게 벌어진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 수가 없기에 그러합니다. 지금 당장은 이러한 상황이지만 묵묵하게 밀고 나가야만 할 지, 혹은 답이 없는 상태인지, 새로운 전략을 취해야만 하는 것인지 등이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조급해지고, 불안함이 올라옵니다.
저는 이 현상을, '뛸 의지는 있는데, 어디로 뛰어야 하는지를 모르기에, 의지가 사그라든다'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올바른 방향으로만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은, '잘못된 방향으로는 절대로 가서는 안 된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발자국도 나서질 못합니다. 잘못된 방향일 것 같아서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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