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목에 사용된 '조현병'이라는 단어에 대해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저는 정신의학과 관련 전문의가 아니며, 기타 어떠한 라이센스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현병의 제대로 된 정의나, 그 범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 레터는 조현병 환자의 증상에 대한 비하적인 시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민감할수도 있는 주제를 선정한 까닭은, 그만큼 이야기하고 싶었던 내용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한번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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