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딩페이지와 상세페이지. 두 단어가 혼용되어 쓰이는 경우가 꽤나 많다. 이번 레터에서는 한번에 두 단어를 묶어서 설명해보고자 한다. 이를 기획함에 있어서,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효율이 잘 나오는 팁 하나.
혹시 몰라 설명을 하고 넘어가자면, 통상적으로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설명하는 페이지를 상세페이지라 부른다. 스마트스토어 등을 떠올려보면 될 듯. 그리고,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를 내 사이트로 데려왔을 때, '처음 보여지는 페이지'를 랜딩페이지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착륙하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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