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며, 유행이 바뀌며 사람들이 이용하는 플랫폼도 조금씩 변해갑니다. 메신저만 해도, 저는 버디버디-네이트온 세대거든요. 싸이월드 세대이기도 합니다. 다음 한메일을 쓰다가, 네이버 메일로 넘어왔고요.
한때 네이버 카페를 다양한 주제로 동시다발적으로 열어서 운영했던 적도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지만, 예전만큼의 파급력(더 구체적으로는, '이미 자리잡은 카페' 외, 새로운 커뮤니티형 카페가 출현하기 매우 어려운 구조)은 없다고 봅니다. 영향력 넘치는 인플루언서가 개설한다거나. 이런 경우를 제외한다면요.)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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