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블로그에는 안 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만 잠깐 다루었지요. 저는 현재 Etsy 등의 해외 플랫폼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실험이란, '유명한 책'의 워크북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뭐 이런겁니다. '렛뎀이론'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몰라도 됩니다. 요약하자면, '다른 사람의, 나에 대한 생각(태도)은 내 컨트롤 밖의 일이다.' 이런 이야기. 사실 엄청나게 특별한건 아니지만, 애초에 자기계발서적이 모두 그렇지요. (말 그대로 'let them'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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