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만들어보기 l 노코드 입문

Moist Notes

2024.03.13 | 조회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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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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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어, 벌써 2시간이 지났네' 라는 생각이 들면, 은근한 성취감이 올라옵니다.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것에 대한 기분좋음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카테고리는, 영상 편집이나 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문자들 한정이긴 합니다. 제가 두 분야에 전문성이 없다보니, 전문가분들은 전혀 다르게 느낄지도 몰라요. 입문자들 수준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상 편집. 서투르지만 하나씩 만져보면 욕심이 납니다. 이런 효과도 적용해보고 싶고, 자막도 폰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 변경합니다. 싱크가 조금씩 어긋나는 것 같아서, 티도 나지 않는 미세한 시간대를 만지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그 누구도 알아보지 못할테지만 그래도요. 코딩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식으로 코딩을 배운 것이 아닌, ChatGPT에 과하게 의존하는 형태로 웹 사이트를 만들곤 합니다. '강제 글쓰기' 사이트가 대표적인 예 입니다. '유형 테스트' 사이트에서는,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메뉴' 버튼(작대기 세개, 석 삼자 모양이요. 햄버거 버튼이라고도 하지요.)의 굵기를 혼자 이십여분간 만지곤 했어요.

시간이 정말 훌쩍 갑니다. 내가 무언가 인풋을 넣으면 즉각적으로 아웃풋이 나오기에,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상편집도, 코딩도 정말 그자리에서 변화가 체감되지요. 자막이 새롭게 생겨난다거나, 화면 전환 효과가 바뀐다거나. 웹사이트 버튼이 추가된다거나. 페이지가 늘어난다거나요.

이러한 맥락 하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집중력이 부족하고요. 의욕도 크지 않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노코드 툴을 이용한 나만의 기능형 웹 제작'을 추천드립니다. 즉각적으로 변화가 일어나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으며, 노코드 특유의 낮은 난이도도 입문자들에게 딱입니다. '아이디어 기반의 서비스로 창업을 시도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적절한 분야라고 생각해요. 결제기능 등, 다 붙일 수 있도록 잘 되어 있거든요. 이 분야는 한때 블로그에서 주구장창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제는 대부분의 노코드 툴이, ChatGPT와 연계되어서 더욱 편하게 무언가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을 해 두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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