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행하는 강의 이름이 '퍼스널브랜딩 강의'가 아닌 이유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네이밍을 항상 모호하게 지어서 대부분이 스쳐 지나가도록 만드는지에 대한 질문.
사실 지금까지 저 질문을 최소한 몇백번은 받아봤다. 이유는 사실 간단한데, '퍼스널브랜딩'이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삶에 대한 포장 작업'이라고 생각해서 그렇다. 취업 준비와 상당히 유사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대부분 '퍼스널'틱한 무언가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직장이 싫다는 이유로 이 분야에 관심을 둔다. 그런데 이, 전혀 다를 것 같은 두가지 분야가 유사하다니.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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