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레터에서도 강조했듯이, 더 이상 'only 정보성' 무언가는 굳이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경로로 써칭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갈지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확신을 갖고 있어요. 사실 이는 그리 대단한 변화는 아닙니다. 이미 자리잡은 기능 중 하나는 다음과 같은데요. 익숙하실겁니다.

굳이 특정 포스팅을 클릭해서 들어가지 않아도 정보가 나오지요. 광고가 빽빽하게 붙어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이용자들이 더 양질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어느정도 이미 정답이 정해진 분야'에서는 광고를 통과하지 않고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루트가 확대될 것이라는 의미.) 물론 포털 사이트의 입장에서는 광고 수입을 포기할 수 없겠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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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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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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