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다 파는 것을 직업으로 삼은지도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특정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요. 레터 주제로 삼을만큼 깊은 내용은 전혀 아니라서, 항상 곁다리로만 이야기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글감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서요. 다뤄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만드는 무언가는 크게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다 파는 것을 직업으로 삼은지도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특정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요. 레터 주제로 삼을만큼 깊은 내용은 전혀 아니라서, 항상 곁다리로만 이야기해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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