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비즈니스 모델)이 따로 없는 플랫폼이 있지요. '이 앱은, 이 사이트는 도대체 어떻게 운영되는거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돈을 벌고 있지 않으니까요. 이용자들에게 본인들의 진정성을 어필하기 위한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면광고나 배너광고 등을 전혀 삽입하지 않은 앱들이 대표적이지요. 광고가 들어가는 순간, 사실 여러모로 '저렴한 느낌'이 들기는 하니까요. 이런 앱이나 웹, 혹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처음부터 매각을 목표로 기획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모든 경우를 아는 것이 아니기에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요.
애초부터 매각을 목표로, 저렴해보일만한 것들을 배제한 상태에서 사이즈를 키우는 데에 집중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앱 기반의 스타트업이 그러하지요. 일단 활성 이용자 숫자를 늘려야 투자도 받고, 그럴듯하게 포장할만한 숫자들이 만들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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