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유희), 의무감, 책임감... 원래는 이 순서가 맞는데.

Moist Notes

2026.07.22 | 조회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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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촉촉한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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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온라인에서 돈을 벌어봤다. 그리고 당시에는 그 어떠한 책임감도 의무감도 느끼지 않았다. 그저 '보너스'일 뿐. 내 직업은 학생이며, 나는 돈을 벌 필요도 없고 - 누군가를 먹여 살려야 하는 상황도 아니었다. 그렇기에 지금의 내 온라인 수입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문제가 전혀 없는 영역에 위치해있었다. 마음이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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