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붙이자면요.
대부분의 '편하게 버는' 사업모델은 개별화된 무언가와는 거리가 멀어요. 예를 들어, 맞춤형 레터링 주문제작 케이크는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지요. 각자, 원하는 레터링 디자인이 다를 테니까요. 반대로 양산형으로 찍어내는 케이크는 보다 '편하게' 버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식 콘텐츠에서 '편하게 버는' 시장은 점점 더 메말라갑니다. 당연히 AI때문이지요.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지식의 가치는 0으로 수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렇다보니 저는 더욱 '편하게 버는' 시장에 뛰어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당장은 좋을지도 몰라요. 아무것도 안 해도 자고 일어나면 큰 돈이 매일같이 들어올 테니까요.
하지만 수명이 길 것 같지는 않아요.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전략을 세워보셔야만 합니다. 모르겠다면 질문을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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