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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과 여수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배우고 일하다 돌아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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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를 키우며 사는 일
하동과 여수에서 살아내는 이야기 . 꿈을 먹는 나 1호를 발행하고 3개월이 흘렀다. 덥고 습한 날씨로 연신 흐르던 땀을 훔치다가 옷으로 꽁꽁 싸매고 다니는 계절이 되었다. 여름에서 겨울로. 1호가 발행되고 벅찬 마음
#1. 오늘도 틈틈이 살아가는 수밖에
하동과 여수에서 살아내는 이야기 . 나는 듯이 높이 뛰어오를 때인가 싶은 이즈음 2023년 4월 17일, 놀틈 창간호를 발행하고 시간은 덧없이 흘러갔다. 5월, 8월, 11월 2째주와 마지막 주 수요일에 분기별로 발
#0. 우리의 놀틈을 시작합니다.
여수와 하동에서 살아내기. 놀해! 사부작사부작 지난 7년 동안 궁리한 작당을 시작한다 나의 10대는 여수와 순천, 20대는 대전과 서울 그리고 30대는 다시 여수에서 생활하고 있다. 대전에서 대학 생활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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