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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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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Da. milano!
7월 첫째 주 수요일. 1. 층간소음 덕분에 이탈리아어 공부 "띠~링~" 아이들은 학교에, 남편은 직장에 있을 시간인 낮 11시.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렸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기에 찾아올 사람도 없다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from milan. 구독자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가을과 겨울을 보내고 봄을 지나 어느새 여름이 되었습니다. 다시 여름이 왔다는 게 가끔 믿기지 않아서 벽에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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