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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입성한 한국 아줌마의 유쾌한 생활밀착형 밀라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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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from 쭘마인밀란>
11월 둘째 주 금요일, 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갑자기 비가 내렸습니다. 우산이 없었어요. 고민하다 그냥 비를 맞고 걸었습니다. 학교에서 나온 아이들에게도 우산이 없었어요. 우리는 그냥 비를 맞으며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별로
AUTUMN IN MILAN <FROM 쭘마인밀란>
11월 첫 째주 금요일, 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지난주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다. 뜬금없이 왜 방학이냐고? 우리가 학교가 원래 좀 그렇다.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또 두 달 공부하고 2주 쉬고.... 그때마다 다른 가족들은
때 늦은 사과란 없다 [from 쭘마인밀란]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 며칠 전 아침, "자기야, 잠깐만 나 할 말이 있어." 하며 남편이 날 불렀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이런저런 나만의 일을 한 후, 아침 준비를 하고 아이들의 학교 간식과 남편 점심
"Bellissimo!" 아끼지 않는 마음 [from 쭘마인밀란]
10월 셋째주 금요일 .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의 더위가 갑자기 꺾였다. 분명 지난주만 해도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았는데, 오늘은 15도 이하이다. 단 하루만에 계절이 확 바뀌면서 거리에 사람들의 옷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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