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나마 취업에 성공한 청년 인터뷰
“꾸준함과 태도, 그게 결국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해외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싶다는 한 청년을 만났다.
파나마라는 낯선 나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기까지, 그는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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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파나마 취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처음부터 파나마를 목표로 했던 건 아니었어요.
다만 중남미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죠.
그러다 대학시절 K-move를 통해 미국 취업시 활용했던 월드잡 사이트를 다시 활용했고, 파나마 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접하게 되면서 “이거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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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K-Move와 월드잡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해외 취업은 정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K-Move와 월드잡은 그 ‘정보의 벽’을 확실히 낮춰줬어요.
- K-Move는 해외 취업 교육, 멘토링,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고
- 월드잡은 실제 채용 공고, 국가별 취업 정보, 선배들의 후기까지 정리돼 있어서 저 같은 초보자도 해외 취업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얻을 수있었습니다.
특히 파나마처럼 정보가 적은 국가일수록 월드잡의 역할이 정말 컸습니다.
🎤 Q3. 면접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국내 취업 준비와는 다른 결이라 별도의 준비를 해야하는데, 대학시절 미국 취업을 했던 경험이.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본인을 잘 드러낼 수있는 국/영문 레쥬메 작성을 하였고
- 채용담당자님께 채용기회에 대한 관심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커버레터를 작성했어요.
- 또한, 면접 준비로는 여러 예상질문을 뽑아 영어와 스페인어로 자기소개와 경험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고 파나마에 대해서도 공부했습니다.
면접관이 마지막에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요.
“역량도 좋지만, 채용 과정에서 보인 태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중요한건, 얼마나 진심으로 채용과정에 임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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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실제로 파나마에서 일해보니 어떤가요?
가장 크게 느낀 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기 때문에, 임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먼저 다가가서 소통하려는 마음
-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 잠깐씩이라도 시간을 내 커피챗을 하는 것
이런 태도가 쌓여야 외국인이 아니라 ‘조직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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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해외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에요.
다만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준비하며 성장하려는 노력은 놓지 않았습니다.
K-Move와 월드잡은 분명히 든든한 출발점으로서 정보제공을 해줄거예요.
그렇지만 가장 기반이 되는건 결국 한국취업과 다를게 없는 꾸준함과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파나마든, 다른 나라든 여러분의 도전이 누군가의 가능성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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