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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소식지 입니다.
뉴스레터
3분 스페인어 - 경찰 검문, 이 한마디면 든든해요!
파나마에서 검문받을때 쓰는 3분 스페인어. 1. 들어가는 말 (Introducción) 파나마에서 운전을 하시거나 거리를 걸으시다 보면, 종종 경찰 검문(retén policial) 을 만나게 됩니다. 최근 이민청(SNM)
2026년 7월호 - 8월 15일, 두 나라가 함께 기억하는 날
1945 광복절과 1519 파나마 라 비에하(Panamá La Vieja), 우연히 겹친 8·15에서 만나는 한‑파 인연. 지구 반대편에서 맞는 광복절, 그리고 파나마의 태동 곧 8월 15일이 다가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게는 어둠을 딛고 빛을 되찾은 날, 광복절(光復節)입니다. 그...
3분 스페인어 - 파나마의 우기, 한국의 장마
하늘이 이어주는 두 나라 이야기, 3분 스페인어. 1. 들어가는 말 (Introducción) 요즘 파나마의 하늘은 참 부지런합니다. 아침에는 해가 반짝이다가도, 오후가 되면 어김없이 거센 소나기(aguacero)가 도시를 씻어
2026년 6월호 - 이름을 넘어, 관계를 심다
열두 개의 장학증서, 열두 개의 미래 - 산미겔리또 한국학교에서 반세기 한-파 우정을 다시 잇다. 산미겔리또 '한국학교' 장학금 전달식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 지난 6월 19일, 파나마한인회는 산미겔리또의 한국학교(Escuela República de Corea)를 찾아 성적 우
"별들을 다시 만나다" — 어린 왕자와 함께한 7월의 밤
Libro Puentes – 7월 모임 후기. 파나마 시내, 7월 18일 토요일 저녁. 여섯 명의 사람이 모여 앉아 오래된 친구 같은 책 한 권을 다시 펼쳤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본
⚽ 한국 vs 체코, 짜릿한 역전 드라마!
2026 월드컵 A조 경기 후기와 함께 배우는 3분 스페인어. 📰 1. 들어가는 말 (Introducción) 2026년 6월 11일(현지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Guadalajara) 의 Akron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
목요일 저녁, 다섯 명의 "이방인"이 나눈 솔직한 대화
Libro Puentes 6월 모임 | 까뮈의 《이방인》, 그리고 우리 안의 외로움과 공감. 6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 UVA Wine Bar. 퇴근 후의 지친 몸을 이끌고 다섯 명이 모였다. 3월에 두 사람으로 시작한 Libro Puentes가 어느덧 여섯 번째 달
⚽ 2026 월드컵, 한국과 파나마, 그리고 파나마 한인들의 여름
2026 월드컵, 우리에겐 응원할 팀이 둘! 한국(A조) 파나마(L조) 모두 본선 진출 . 2026년 여름, 북중미 대륙(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48개국이 격돌하는 FIFA 월드컵이 열립니다. 대회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
3분 스페인어 - 파나마 라호이타(La Joyita) 교도소 탈옥 사건
사건 요약과 함께 배우는 스페인어 (Noticias en español para coreanos en Panamá). 📰 1. 기사 요약 (Resumen de la Noticia) 지난 6월 1일 월요일 오후, 파나마 시내에서 약 34km 떨어진 파코라(Pacora)에 위치한 라호...
2026년 5월호 -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됩니다
2026년 5월,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다리는, 아직 이어지는 중입니다. . 파나마에 사는 우리는 매일 다리를 건넙니다. 아메리카스 대교(Puente de las Américas)를 지나며 태평양의 푸른빛을 마주하고, 센테니아리오 대교(Puente 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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