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한인회 월간 소식지의 프로필 이미지

파나마 한인회 월간 소식지

panama@maily.so

파나마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소식지 입니다.

뉴스레터

47

2026년 6월호 - 이름을 넘어, 관계를 심다

열두 개의 장학증서, 열두 개의 미래 - 산미겔리또 한국학교에서 반세기 한-파 우정을 다시 잇다. 산미겔리또 '한국학교' 장학금 전달식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 지난 6월 19일, 파나마한인회는 산미겔리또의 한국학교(Escuela República de Corea)를 찾아 성적 우

2026.07.22·월간소식·조회 47

"별들을 다시 만나다" — 어린 왕자와 함께한 7월의 밤

Libro Puentes – 7월 모임 후기. 파나마 시내, 7월 18일 토요일 저녁. 여섯 명의 사람이 모여 앉아 오래된 친구 같은 책 한 권을 다시 펼쳤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본

2026.07.22·Los Amigos·조회 113

⚽ 한국 vs 체코, 짜릿한 역전 드라마!

2026 월드컵 A조 경기 후기와 함께 배우는 3분 스페인어. 📰 1. 들어가는 말 (Introducción) 2026년 6월 11일(현지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Guadalajara) 의 Akron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

2026.06.13·3분 스페인어·조회 194

목요일 저녁, 다섯 명의 "이방인"이 나눈 솔직한 대화

Libro Puentes 6월 모임 | 까뮈의 《이방인》, 그리고 우리 안의 외로움과 공감. 6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 UVA Wine Bar. 퇴근 후의 지친 몸을 이끌고 다섯 명이 모였다. 3월에 두 사람으로 시작한 Libro Puentes가 어느덧 여섯 번째 달

2026.06.13·Los Amigos·조회 189

⚽ 2026 월드컵, 한국과 파나마, 그리고 파나마 한인들의 여름

2026 월드컵, 우리에겐 응원할 팀이 둘! 한국(A조) 파나마(L조) 모두 본선 진출 . 2026년 여름, 북중미 대륙(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48개국이 격돌하는 FIFA 월드컵이 열립니다. 대회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

2026.06.10·특집·조회 344

3분 스페인어 - 파나마 라호이타(La Joyita) 교도소 탈옥 사건

사건 요약과 함께 배우는 스페인어 (Noticias en español para coreanos en Panamá). 📰 1. 기사 요약 (Resumen de la Noticia) 지난 6월 1일 월요일 오후, 파나마 시내에서 약 34km 떨어진 파코라(Pacora)에 위치한 라호...

2026.06.05·3분 스페인어·조회 275

2026년 5월호 -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됩니다

2026년 5월, 우리는 서로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다리는, 아직 이어지는 중입니다. . 파나마에 사는 우리는 매일 다리를 건넙니다. 아메리카스 대교(Puente de las Américas)를 지나며 태평양의 푸른빛을 마주하고, 센테니아리오 대교(Puente Cent

2026.05.20·월간소식·조회 348

5월의 저녁, 여덟 개의 목소리가 만든 《멋진 신세계》

Libro Puentes 5월 모임 | 국경을 넘고, 언어를 넘고, 세대를 넘다. 3월에 두 사람, 4월에 네 사람, 그리고 5월에는 여덟 사람. Libro Puentes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자라고 있다. 5월 16일 토요일 저녁, 우리는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2026.05.19·Los Amigos·조회 284

3분 스페인어 - "Hands Song" 공연 후기로 배우는 스페인어

한 편의 콘서트, 초급 스페인어 회화노트. 🌟 한 피아노에서 네 손으로 (Piano a 4 manos) 어제 저녁, 파나마 국립도서관(Biblioteca Nacional)에서 열린 "Hands Song" 피아노 듀오 공연은

2026.05.14·3분 스페인어·조회 325

2026년 4월호 - 수박 한 조각이 바꾼 역사

"Una tajada de sandía que cambió la historia", 170년 후 다시 쓰는 주권 이야기. 5센트짜리 수박, 그리고 한 발의 총성 1856년 4월 15일, 화요일 저녁 6시경. 파나마시티 기차역 앞, 라 씨에나가(La Ciénaga)라 불리던 가난한 ...

2026.05.06·월간소식·조회 375
© 2026 파나마 한인회 월간 소식지

파나마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소식지 입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