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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안내] 영케어러 연결과 지원을 위한 연수

#가족을 돌보는 아동, 청소년 연결과 지원을 위한 연수 #전쟁, 관광 그리고 여가에 관한 FIPS 열린 세미나

2025.12.01 |

[참여안내] 영케어러 연결과 지원을 위한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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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영케어러가 있다? 있다!

네, 우리 교실에도, 우리 학교에도, 가족을 돌보는 아동 · 청소년이 있습니다. 돌봄을 받아야 할 시기의 아동 · 청소년들이 그 돌봄의 경험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그들의 존재를 알아차릴 밝은 눈이 필요합니다.

피스모모, 아름다운가게, 그리고 서울시복지재단은 학교와 교실에서 가족돌봄아동 · 청소년의 존재를 함께 알아차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사회적 지원을 연결하는 방법이 담긴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가족을 돌보는 아동 · 청소년을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소중한 출발점에 함께해주실 교사, 교육복지사, 상담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일시: 2025년 12월 18일 (목) 저녁 7시-9시
  • 장소: 아름다운가게 서울본부(서울 중구 명동)
  • 대상: 서울 관내 교사, 상담사, 복지사 25명 내외
  • 비용: 무료
  • 문의: 피스모모 두어스랩 edu@peacemomo.org / 010-6356-0954

“아름다운가게 지원으로 피어난 ‘함께, 봄’ — 서울시복지재단과 피스모모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FIPS 열린 세미나 <전쟁, 관광 그리고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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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관광·여가는 얼핏 서로 무관해 보이지만, 실은 긴밀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 <전쟁, 관광, 그리고 여가>에서는 ‘기지의 제국’ 미국을 조명하며 식민주의·전쟁·여가가 만들어내는 복잡한 관계를 이해하고, 탈식민적인 접근을 통해 ‘투어리즘’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하와이 훌라의 상품화와 팔레스타인 연대 관광(solidarity tours), 한국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군사주의가 지역의 관광 산업과 문화적 상상력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봅니다. 밀리투어리즘의 시대에, 관광과 여가는 과연 해방적일 수 있을까요? 함께 답해보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 강의 및 진행: 매들린 한(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연구소 연구위원) 

매들린은 미국과 한국 사이에서 글을 쓰고 연구하며 산다. 미국학 연구자로서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국의 군사주의, 기억 및 문화를 다루는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 일시: 2025년 12월 9일, 16일(화요일), 저녁 7:30~9:30

· 장소: 온라인 Zoom

· 참가비: 3만원

             피스모모 회원 30%할인: 21,000원/ 비영리단체 활동가 20%할인: 24,000원


피스모모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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