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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펠로우십 2기 선정결과 안내
윤지영펠로우십 2기 펠로우 두 분의 선정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윤지영 펠로우십의 2기 펠로우 선정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나눕니다. 2기에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시는 헹소쿤님과 미얀마에서 활동하시는 초초님이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헹소쿤님은 캄보
박정은 리서치 펠로우를 소개합니다:)
올해부터 리서치 펠로우로 박정은님이 피스모모와 함께하게 되셨어요. 온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리서치랩 실장 가연이 정은님과 서면으로 나눈 대화를 일문일답으로 전해요.
2026 설맞이 꾸러미를 보내드려요.
서로에게 다정한 연휴 되시기를 바라며 설연휴 꾸러미를 준비했어요.. 깊이 읽는 경험과 사유의 시간들이 점점 더 희소해지는 듯한 세계에서 여러분의 안부를 여쭙니다. 길지만 짧은 설연휴, 반가운 이들과 만나다 보면, 어느새 연휴는 금새 끝나겠지요? 오
새로운 봄을 밝혀줄 피스모모의 프로그램:)
평화권의 렌즈로 계엄과 헌법읽기 & 살롱 더슬래시 . 모모평화대학에서는 작년 가을, 평화권을 주제로 헌법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록에 시민들이 평화로울 권리, 그리고 안전할 권리가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놀랍게도 한 달 뒤
[참여 안내]2025 가을 평화교육 진행자되기 입문과정
수평적 서로배움을 경험하고 싶은 모두를 초대합니다.. 혹독한 여름입니다. 그러나 뜨겁고 괴로운 것은 단지 계절 탓만은 아닙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폭우는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열악한 조건에서 살아가는 빈곤층에게
[보고서] SOS 프로젝트 결과 보고서 발간
춘천 캠프페이지에서 필리핀 수빅만까지: 모두의 것(Commons)으로서의 땅. 피스모모는 2020년부터 강원도 춘천의 반환 미군기지 캠프 페이지(Camp Page)에 주목하고, 이러한 반환 기지를 단순히 피해와 오염의 관점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모두의 것(c
평화와 서로 배움의 이야기, 피스모모의 이야기를 전해요. (피스모모 평화/교육연구소, 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연구소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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