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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항복할 때 찾아오는 두 번째, '사랑'
지난 편에 이어 항복 명상을 하다가 깨달은 점, 두 번째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깨달은 텅 빈 해방감도 너무 소중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건 이 두 번
나 자신을 항복할 때 찾아오는 첫 번째, '자유'
"그대는 모든 치료법을 다 시도해 보았는가?" "네, 전부 다 해봤습니다." 그러자 그 존재는 그에게 말했다. "당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치유의 온천을 보여줄 테니 따라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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