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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BIT NEWS
📰 제로 트러스트·N2SF…혼란 속 '보안 대개편' 시계는 돌았다 [아듀 2025]
낡은 경계형 보안(Perimeter Security)을 뒤로 하고 '누구도 믿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를 원칙 하에 기본을 두 번 세 번 강조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과 보유한 시스템을 중요도에 따라 분류하고 통제 영역을 세분화해 제로 트러스트를 적용하는 국가보안망체계(N2SF)는 국내 보안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25-12-24 | IT조선
👀 MARKET TREND
📰 사고 나면 늦다…최민희 '제로트러스트 보안법' 발의
법안의 핵심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내부·외부 네트워크 구분 없이 모든 접근 요청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최소 권한 원칙에 따라 접근을 통제하는 ‘제로트러스트’ 체계 도입을 촉진하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제안 취지에서 사고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보안 체계로는 부족하다며, 제로트러스트 기반의 사전 차단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2-26 | 이데일리
📰 과기정통부 조직개편, '정보보호' 전면 내세웠다... 보안 업계 "상징적 변화" 반색
📰 제로트러스보안협회, 산업부 산하 협회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 도입 요청
📰 "스마트팩토리 방어하는 OT보안에 제로트러스트를"…KISA 안내서
📰 [2025 보안 사고·이슈 결산-11] 225조 공공 조달 시장, 보안산업 확대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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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Insight
📰 해킹 아니면 장땡?…신한카드 유출이 보여준 '내부 통제' 사각지대
내부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내부통제 운영이 미흡해 대형 보안사고가 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3370만 규모 유출이 발생한 쿠팡의 경우 내부 접근권한 관리 기준이 있었지만 전직 직원이 이를 악용해 수개월 동안 정보를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이상행위 감지 등 경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
2025-12-24 | 디지털데일리
📰 연말연시 노린 '쇼핑 계정 탈취' 급증…"기본 보안 수칙 지켜야"
📰 "믿었던 AI가 제멋대로 기밀 유출"…기업 80% '보안 구멍' 뚫렸다
📰 휴대폰 개통 '안면인증' 첫 발…보안 신뢰 확보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