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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손>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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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장이 터지도록 뛰어볼 것.
<펜과 손> 단편집. *
4. 쁘란부리에서
<펜과 손> 단편집. * 태국 남부 후아힌에는 쁘란부리라는 작은 바닷가 마을이 있어요.
#2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9. 기어코 너는 나를 달리게 하네
뜻밖에 목요일의 편지. 기어코, 기어코,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기적같은 생명체가 있다.
#8 조그만한 슬픔과 거대한 사랑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내게는 어릴 때부터 조그만한 슬픔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예민하고 여린 아이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23. 편지 주고받는 여자들
월요여행 단편시리즈(월요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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