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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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조그만한 슬픔과 거대한 사랑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내게는 어릴 때부터 조그만한 슬픔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예민하고 여린 아이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9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을 따라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내 고향 미야와디는 정말 예쁜 곳이었어. 밤이면 하늘에 별이 지금처럼 많았지."
#6 그를 움직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Hi, I’m Gun. I’m a builder. I can build everything. because I’m Gun.“
#4 너무 행복해서 울어본 적 있나요?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너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아. 우리가 오래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네가 나의 작은 천사처럼 느껴져.“
#7 서로의 부재를 채워주는 존재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Today Playlist
#5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기꺼이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당신에게, 매주 금요일 여행레터를 전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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