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8 조그만한 슬픔과 거대한 사랑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2024.02.26 | 조회 502 |
0
|

 

 

내게는 어릴 때부터 조그만한 슬픔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그 예민하고 여린 아이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6 그를 움직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Hi, I’m Gun. I’m a builder. I can build everything. because I’m Gun.“

2024.02.11·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538·댓글 2

#3 주인공으로 사는 사람 곁에서 배운 것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 ‘나.. 이 연애, 이제 못할 것 같애…‘

2024.01.21·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14·댓글 4

#4 너무 행복해서 울어본 적 있나요?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너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아. 우리가 오래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네가 나의 작은 천사처럼 느껴져.“

2024.01.28·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65

#5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오늘도 따뜻한 라떼지?“

2024.02.04·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508

#2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 “이런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한국으로 먼저 떠나는 그는 나를 꼭 안으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2024.01.14·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626

#1 아침을 먹기 위해 떠나는 사람

6년째 같은 곳은 여행하는 이유 . 정처없이 떠돌고 방황하다 이제야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여기는 태국의 북부도시, <빠이>다. 시끌벅적하고 사람에 치여 자주 외로움을 느꼈던 태국 방콕을 드디어, 벗어났다.

2024.01.08·6년째 같은 곳을 여행하는 이유·조회 885
© 2026 라니의 여행노트

기꺼이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당신에게, 매주 금요일 여행레터를 전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뉴스레터 문의ran28509@naver.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