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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靑春
<펜과 손> 단편집. *
6. 이름없는 서점에게
<펜과 손> 단편집 . *
10. 자이에서 보내는 편지
<펜과 손> 단편집. *
12. 24시간 열려있는 서점은 사라졌지만
타이베이 독립서점 여행기. *
9. 기어코 너는 나를 달리게 하네
뜻밖에 목요일의 편지. 기어코, 기어코,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기적같은 생명체가 있다.
5. 종이가 귀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펜과 손> 단편집. *
기꺼이 자기만의 길을 걸으려는 당신에게, 매주 금요일 여행레터를 전합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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