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지식 아카이빙 시작 안 하면, 2년 후 당신 자리는 없습니다

2년간 1300개 문서 만들고, AI를 만나니 생산성이 10배로 폭발했습니다

202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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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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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Weekly AI

30년 영어강사, 지금은 AI 전도사 문단열의 AI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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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 AI Sadari 5호

이번 주는 2년간 쌓아온 지식이 어떻게 클로드 스킬로 진화했는지, 그리고 저녁 6시에 날아온 긴급 요청을 20분 만에 해결한 수노AI 실전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교사 연수 현장에서 느낀 AI 트렌드의 변화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뇌가 가장 편한 방식으로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 오늘의 모든 학습자료(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는 레터 하단에 링크로 준비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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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지식은 곧 자산이다

화요일 오전, 10분 만에 끝난 클로드 스킬 등록

지난 화요일 오전 10시, 저는 사다리필름의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클로드 스킬'에 등록했습니다. 놀라운 건 단 10분 만에 완료됐다는 겁니다.

참고로 클로드 스킬은 AI에게 우리 회사만의 전문 지식을 학습시켜두는 시스템입니다.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이후에는 평범한 대화만으로도 "영상 시나리오 써줘", "클라이언트 성향과 니즈 분석해줘" 같은 요청에 우리 회사 방식대로 척척 처리해주죠.

100개가 넘는 커스텀 GPT를 만들던 시절을 생각하면 믿기지 않는 속도였습니다. 봇을 찾아 헤매고, 파일을 매번 업로드하던 그때와는 차원이 달랐어요.

왜 이렇게 빨랐을까? 2년간 쌓아온 1,300개 문서의 힘

비결은 간단했습니다. 이미 2년 전부터 우리에겐 체계적으로 정리된 지식 문서가 있었거든요.

ChatGPT가 처음 나왔을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이제 지식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AI가 우리 일을 대신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둬야 했어요.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제가 만든 프레임워크들을 문서로 정리하기 시작했죠.

  • FUN9 프레임워크: 재미있는 콘텐츠의 9가지 특징을 정리한 문서
  • 피라미드 공식: 클라이언트의 진짜 니즈를 4개 면으로 분석하는 방법론
  • KO-IMPACT: 한국형 카피라이팅 프레임워크

처음엔 저 혼자 만들었어요. 하지만 곧 깨달았습니다. "이거 나만 하면 안 되겠네."

팀원들의 지식이 모여 회사의 자산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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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팀 전체에 제안했습니다. "각자 자기가 잘하는 일의 노하우를 문서로 만들어봅시다. 그리고 한 곳에 모아둡시다."

뉴스레터 담당 A님은 자신만의 뉴스레터 템플릿 구조를 문서화했어요. 어떤 섹션으로 구성하고, 각 섹션은 몇 글자가 적당하고, 어떤 톤으로 써야 하는지까지. 이제 다른 팀원이 뉴스레터를 쓸 일이 생기면, A님 문서를 그대로 가져다 쓰면 됩니다.

영상 PD B님은 클라이언트 첫 미팅에서 쓰는 질문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어떤 순서로 질문하면 클라이언트의 진짜 요구사항을 끌어낼 수 있는지"를 단계별로 문서화했죠. 신입 PD도 이 문서만 보면 바로 클라이언트 미팅을 할 수 있게요.

블로그 담당 C님은 제가 만든 FUN9 프레임워크를 블로그 글에 적용하는 방법을 또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글에는 FUN9 중 어떤 요소를 쓰면 효과적인지"를 정리한 거죠.

이렇게 3년이 흘렀습니다. 그 결과, 우리 회사 노션엔 1,300개가 넘는 지식 문서가 쌓였습니다. 저만 만든 게 아니에요. 모든 팀원이 자신의 노하우를 문서로 만들고, 이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누구나 필요할 때 가져다 쓸 수 있게요.

정보는 흩어져 있고, 지식은 정리되어 있고, 통찰은 연결되어 나온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을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AI에게 주는 게 '정보'냐, '지식'이냐에 따라 결과물의 수준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정보는 그냥 사실입니다. "우리 회사는 영상 제작 회사다", "클라이언트 승인 프로세스가 있다" 같은 거죠.

지식은 정보가 쓸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된 겁니다. "클라이언트 첫 미팅에서는 이런 질문으로 브리프를 수집한다. 이를 바탕으로 니즈를 4개 면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컨셉을 3가지 방향으로 제안한다. 승인 후 시나리오는 이런 구조로 쓴다." 이렇게 우리의 실전 노하우가 단계별로 정리된 거예요.

그리고 통찰은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깨달음이 나오는 겁니다. AI가 우리의 1,300개 지식 문서를 읽고, 상황에 맞게 조합하면서 우리도 생각 못 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순간이죠.

클로드 스킬에 우리 지식을 등록하는 게 10분 만에 끝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이미 3년간 정리된 지식이 있었으니까요. 그냥 갖다 넣기만 하면 됐어요. AI 시대에 지식 아카이빙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식이 아카이빙되고 축적되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AI를 타고 순식간에 업무 생산성이 높아집니다. 지금 저희 회사 직원들은 이를 모두 체감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어떤 형태로든 지식 아카이빙과 기록을 반드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액션 아이템

월요일 (15분): 여러분이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일 하나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종이에 단계별로 적어보세요. "이 일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 설명한다면?"이라는 관점으로요.

화요일 (20분): 월요일에 적은 내용을 다음 구조로 문서화하세요.

  • 목적: 왜 이 일을 하는가
  • 단계: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가
  • 실전 팁: 하다 보니 알게 된 노하우
  • 실수 방지: 흔히 하는 실수와 대처법

구글 문서든, 노션이든, 한글이든 상관없어요. 형식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나중에 내가 다시 봐도 이해되는가", "다른 사람이 봐도 따라 할 수 있는가"입니다. 다만, 요즘은 제미나이를 많이 쓰는 추세이다보니, 구글드라이브에 구글 문서로 아카이빙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요일 (10분): 만든 문서를 팀원 한 명에게 공유하세요. 그리고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이 문서만 보고 할 수 있겠어?"라고 물어보세요.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채워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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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험실: 저녁 6시 긴급 요청, 수노AI로 20분 만에 해결

목요일 저녁 6시, 제작팀에서 SOS가 왔다

지난 목요일 저녁 6시, 퇴근 준비를 하던 제게 제작팀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급합니다. 내일 오전까지 AI 숏폼 영상 샘플 제출해야 하는데, 배경음악이 필요해요. 외주 맡기기엔 시간이 없고, 무료 음원은 영상이랑 분위기가 안 맞아요."

영상 콘셉트는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태극기가 주인공이에요. 태극기의 시점으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승리하는 감동적인 순간부터, 그 태극기가 역사의 증인이 되어 박물관에 전시되는 장면까지. 60초 안에 밀도 있게 담아야 하는 영상이었죠.

시나리오에는 3초 단위로 타임라인이 적혀 있었습니다.

  • 0-15초: 야구장, 태극기 펄럭임 (잔잔한 피아노)
  • 15-35초: 승리 순간, 선수들의 환호 (점점 고조)
  • 35-50초: 시간이 흐르는 몽타주 (감동적인 오케스트라)
  • 50-60초: 박물관 유리 케이스 속 태극기 (클라이맥스)

"20분 드릴게요." 저는 바로 클로드를 켰습니다.

미라클 프레임워크로 음악 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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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스킬에 등록해둔 제가 만든 수노AI 음악 제작용 프롬프트 생성 '미라클(M.I.R.A.C.L.E) 프레임워크'를 불러왔습니다. 수노AI에 바로 프롬프트를 쓰는 것보다, 먼저 음악의 7가지 요소를 명확히 정리하는 게 훨씬 정확한 결과를 만들어내거든요.

요소설명이번 프로젝트 설정
Mood감정적 대기 (Emotion)감동적이고 자랑스러운
Identity장르적 정체성 (Genre)다큐멘터리용 오케스트라
Rhythm물리적 속도 (Tempo & Beat)느린 시작 → 점점 빨라짐
Arrangement악기 편성 (Instruments)피아노 → 스트링 → 브라스
Character보컬 페르소나 (Vocal)악기만 (보컬 없음)
Lyricism서사적 맥락 (Context/Theme)국가 자긍심, 역사의 기록
Engineering음향 기술 (Production)시네마틱, 넓은 공간감

이 표를 클로드에 넣고 "이 프레임워크로 수노AI용 음악 생성 프롬프트 만들어줘"라고 요청했습니다. 클로드가 바로 영어 프롬프트를 뽑아줬고, 저는 그걸 복사해서 수노AI에 붙여넣었습니다.

30초 만에 음악이 나왔습니다. 퀄리티가 놀라웠어요. 제가 상상한 그 느낌이 정확하게 구현됐습니다.

음악은 좋은데, 영상과의 길이가 안 맞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수노가 만든 음악은 45초였는데, 영상은 60초였어요. 특히 마지막 클라이맥스 장면(50-60초)에서 음악이 끝나버리니까 임팩트가 확 떨어졌습니다.

처음엔 "음악을 60초로 늘려달라"고 수노에 다시 요청했어요. 그런데 그러면 전체 곡의 밸런스가 무너지더라고요. 피아노 인트로가 너무 길어지거나, 클라이맥스가 어정쩡한 타이밍에 나왔죠.

해결: 타임라인 기반으로 음원을 분리해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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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의 곡으로 60초를 채우려고 하지 말고, 시나리오 타임라인대로 구간별로 음원을 따로 만들면 되겠구나."

제작팀에서 보내준 시나리오에 이미 3초 단위 타임라인이 있었으니까요. 저는 이걸 기준으로 음원을 3개로 나눠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각 구간마다 미라클 프레임워크를 다시 적용해서 클로드에 입력했고, 클로드가 구간별 수노 프롬프트를 만들어줬습니다. 감정선(Mood)과 악기 편성(Arrangement)을 구간별로 다르게 설정한 거죠.

그리고 수노의 '스튜디오' 기능으로 들어가서, 3개 음원을 타임라인에 맞춰 이어붙였습니다. 음악 전문가가 아니어도 직관적인 UI 덕분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5분 만에 끝났어요. 구간 사이는 자연스럽게 페이드 처리했고요.

결과: 20분 만에 완벽한 커스텀 음원 완성

총 소요 시간 20분. 클라이언트용 영상 샘플에 음악을 입히고, 다음 날 아침 제출했습니다.

제작팀의 반응은 "이게 AI로 만든 거예요? 외주 음원인 줄 알았어요"였습니다. 배경음악이 영상의 감정선을 정확하게 따라가니까, 전체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 보였죠.

💡 핵심 인사이트

배경음악이 영상 퀄리티를 좌우합니다. 그동안 스톡 사이트에서 음원을 찾아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시나리오에 타임라인만 명확하면, 클로드로 프롬프트 뽑고 수노AI로 직접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경쟁력은 여기서 나옵니다. 클라이언트가 "이 부분 음악 좀 더 강렬하게 해주세요" 하면, 저희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본을 뽑아낼 수 있거든요. 새로 음원을 찾아야 했다면, 시간이 훨씬 더 걸렸겠죠.

앞으로는 기획 단계부터 "이 장면엔 어떤 음악이 필요한지"를 3초 단위로 설계하고, 미라클 프레임워크로 정리해서 수노로 직접 만들어 쓸 계획입니다.

문단열의 AI 실험실에서 다뤄주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아래 폼에 주제 신청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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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전달자 시대는 끝났습니다" - 초중고 교사 특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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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토, 교실 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저는 교사 연수에서 AI 특강을 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선생님들이 대상이었죠. 작년까지만 해도 "ChatGPT 어떻게 써요?"라는 질문이 많았는데, 이번엔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미 제미나이로 갈아타시고, 노트북LM까지 적극 활용중이시더라고요. 선생님들의 AI 리터러시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체감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정보 전달자 역할, 오늘부로 끝났습니다."

교실이 조용해졌습니다. 어떤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셨고, 어떤 선생님은 불편한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내일 당장 가서 가르치셔야 하지만, 끝났다고 선포하고 대비하세요. AI 시대에 정보 전달자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저는 선생님들께 GUIDE 프레임워크를 제시했습니다.


📖 GUIDE - 교사의 새로운 5가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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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미션 탐험 서포터

교과 학습 목표가 아닌 종합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 역할이 되어야 합니다. 핀란드는 "런던 수학여행 가기"가 과목입니다. 팀별로 예산 관리(수학), 일정 기획(시간 계산), 역사 조사를 하며 실전 학습을 합니다. 선생님은 그저 그 미션을 가이드하는 역할만 할 뿐이죠.

[U] 깨달음의 조력자

퍼실리테이터입니다. 공부를 인도하고, 막혔을 때 "이런 거 아니겠니?"라고 풀어주는 사람입니다.

[I] 영감의 점화자

가장 중요합니다. AI가 정보는 다 채웁니다. 그런데 AI가 못하는 게 있습니다. 바둑 천재 스미레가 한국 바둑 기사를 만나 "바둑은 이런 거구나" 깨달은 것처럼, 모른다는 걸 몰랐던 세계를 온몸으로 전달해서 쇼크를 주는 것. 이게 진짜 스승이고, 이 역할은 영원할 겁니다.

[D] 질문 설계자

"외워"가 아닙니다.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해서 끄집어냅니다. 수노(Suno)로 힙합 만들어 "듣고 와"는 AI가 하지만, "왜 이렇게 생각했어?"라고 질문해서 생각을 꺼내는 건 선생님입니다.

[E] 맞춤 과정 설계자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 과정을 설계하실 수 있는 선생님이 되셔야 합니다.


🔑 핵심 KEY POINT

정보 전달자로서의 교사는 끝났습니다. AI가 정보는 완벽하게 채워줍니다. 그런데 영감은, 진짜 스승의 역할은 영원합니다. 특강을 마치고 한 선생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정보는 1년 동안 여기저기 다니면서 들을 수 있었을 겁니다. 근데 뭔가 생각지 못했던 역할이 있는 것 같아요.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역할은 영감입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교실에서, 선생님들의 마음속에서.


📧 오늘의 학습 자료

아래 링크에 오늘의 학습자료들을 담아뒀어요!

출퇴근시간에 10분만 투자해서 복습해보세요. 매주 쌓이면 당신의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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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단순한 사실인 '정보'를 넘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실전 노하우'를 의미합니다. 매뉴얼이나 프레임워크처럼 타인이 보고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조화된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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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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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덕의 프로필 이미지

    삼덕

    0
    9 days 전

    와, 역시 ... 전 와디즈로 드림팀 마스터패키지 신청후, 이제 AE1정도 수준된것같은데 이글이 와닿네요 프레임워크로 이야기해야한다는 말과, 그이후 실험적으로 수노ai로 음원만들고 유튜브에 플리채널만들어봤는데,, 문단열쌤의 20분이 일반인은 이해할수 없는 프롬팅스킬과,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효율화가 엄청난 수준이시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좋은 통찰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저희에게 제공해주셔서 정말 멋지고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구독하고 저도 늘 팔로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다리스쿨 문코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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