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in.lab@gmail.com
상식(常識)에서 상식(上識)으로
뉴스레터
과부의 두 렙돈, 정말 칭찬이었을까?
“생활비 전부를 털어 넣은 저 과부처럼, 참된 헌신을 하십시오.” 마가복음 12장,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렙돈 두 닢을 넣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과부는 무명이고, 아주 짧은 에
‘비판하지 말라’는 입 다물라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 심판 앞에 선 자는 비판과 침묵 중 무엇을 선택할까?. 제가 대학 시절 다닌 교회에서는 권위에 순종하는 것을 큰 미덕으로 여겼습니다. 아니,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야 할 덕목이었죠. 그 권위를 가진 지도자가 흠이 있다고 하더라도 권위와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