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태양광·이차전지 기업 20여곳, 새만금 국가산단 투자조사단 방한
9~11일 방한 일정으로 투자 여건 점검 및 한·중 기업 협력 가능성 모색.
산업통상부·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 공동으로 투자 유치 활동 진행.
- 조사단은 스융훙 중국기계전자제품수출입상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태양광·이차전지·ICT 분야 기업 20여곳으로 구성, 중국 상무부·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 동행.
- 지난 1월 체결된 '한중 산업협력단지 협력 강화 MOU'의 후속 조치 성격.
- 국가산단 시찰과 입주기업 방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투자포럼·상담회 순으로 일정 구성.
출처: 아주경제
IEA "배터리는 전기화 시대의 중추"…국가 차원 생태계 전략 필요성 대두
리튬이온배터리 위상이 전기차 부품에서 국가 전력망 핵심 전략자산으로 격상.
경쟁 무게중심이 전기차에서 ESS·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빠르게 이동 중.
- IEA는 향후 시장 패권이 제조 기술뿐 아니라 과학기술 역량·정밀 생산능력·장기 자본·일관된 국가 산업정책의 결합으로 결정된다고 분석.
- 2023년 전 세계 에너지기술 특허의 약 40%를 배터리가 차지할 만큼 기술 선점 경쟁 심화.
- 중국이 채굴·정제·소재·셀·재활용을 잇는 완결형 공급망을 구축한 만큼, 핵심광물 확보부터 ESS 인프라·재활용까지 묶는 종합 생태계 전략 필요성 제기.
출처: 에너지안전신문
SK온·유일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전용 전고체 배터리 공동 개발 착수
정부 '휴머노이드용 교체형 표준 배터리 기술개발 사업' 세부 과제 수행기관으로 양사 선정.
전고체 셀·특화 팩 모듈·BMS 공동 R&D로 피지컬 AI 핵심 동력원 공급망 선점 시도.
- SK온, SK배터리아메리카 통해 약 367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14.6% 확보한 2대 주주.
- 계약에 최대주주 지위 확보 가능한 콜옵션 조항 포함, 완제품 동맹으로 협력 격상.
출처: 프라임경제
K-BATTERY SHOW 2026: 킨텍스 개막…국내외 185개사 참가
9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하반기 최대 이차전지 전시회 개막, 11일까지 진행.
'More Than Battery : The Future of Energy' 주제로 산업 전 주기 조망.
- 'ESS & EV TECH', 'EV 화재 대응', '신재생에너지·AI·로보틱스' 3개 특별관 신설.
- B2B 수출상담회에 10개국 21개사 바이어 참가, 약 200건 1:1 상담 예정.
출처: 디지틀조선일보
LG에너지솔루션: CTO, 스탠퍼드대 석학과 전고체 상용화 난제 논의
김제영 CTO, 쉰 웬디 구 스탠퍼드대 기계공학과 부교수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교류.
고체전해질-리튬금속 계면, 전기화학·기계적 상호작용 집중 논의.
- 황화물계 전고체전지 2029년 상용화 목표, 무음극 구조·20분 미만 급속충전 구현 추진.
- 양극·음극에 더해 고체전해질까지 용매 없이 제조하는 '올 드라이' 공정 개발 중.
출처: 더구루
LG에너지솔루션·서울대: LMR 배터리 가스 발생 난제 해결
서울대 임종우 교수팀과 공동 연구,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게재.
충전 상한 전압 4.6V → 4.3V 하향 시 산소 환원율 86% → 97%로 상승 확인.
- 40Ah급 대형 셀 전압 범위·활성화 공정 변경으로 가스 발생 억제.
- 최적화 공정 적용 대형 셀, 883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에너지의 92.2% 유지.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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